
스페이스X 주가(나스닥 티커 SPCX)는 2026년 10월 5일 미국 정규장에서 12.13달러(7.63%) 오른 171.09달러에 거래를 마쳐, 6월 이후 가장 높은 종가를 기록했습니다.
이 수치는 미국 현지 날짜 기준이며, 상승 배경으로 꼽힌 요인들은 언론 보도를 종합한 것일 뿐 회사나 증권사가 밝힌 단일 원인은 아닙니다.
추가 락업 해제와 3분기 실적이라는 두 일정이 남아 있으니, 아래 일정표와 실적 표를 나란히 놓고 판단 근거를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사상 최대 IPO’라는 수식어만 기억하고, 그 뒤 4개월 동안 주가가 어떤 길을 걸었는지는 놓치고 있지 않나요? 공모가 135달러에서 출발한 이 종목은 그사이 225달러대 고점과 104달러대 저점을 모두 지나왔습니다.
이 글에서는 상장 이후 주가 궤적, 10월 급등의 단계별 배경, 첫 실적의 명암, 락업 해제 일정, 증권사와 밸류에이션 논쟁, 그리고 한국 투자자가 접근하는 경로까지 비교해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상장 4개월, SPCX 주가는 어떤 궤적을 그렸을까?
SPCX는 공모가 135달러로 출발해 6월 고점 225.64달러, 8월 초 저점 104.83달러를 거쳐 10월 5일 171.09달러로 회복한 상태입니다.
공모 단계: 숫자로 본 사상 최대 규모
스페이스X는 2026년 5월 20일 증권신고서(S-1)를 낸 뒤, 6월 11일 주당 135달러에 5억5,560만 주의 공모가를 확정했습니다. 별도의 초과배정 옵션은 8,330만 주였고, 청약에는 약 4배의 수요가 몰렸습니다(TechCrunch).
기본 공모 규모 750억 달러, 초과배정 포함 약 860억 달러는 2019년 사우디 아람코가 세운 249억 달러 기록을 크게 웃돕니다. TechCrunch는 이를 두고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SpaceX priced its 555.6 million shares at $135 each, the company said in an update on its website. That makes SpaceX officially the largest IPO in history, easily eclipsing the $24.9 billion in funds raised by Saudi Aramco during its 2019 public markets debut.”
공모가 기준 기업가치는 약 1조7,700억 달러였고, 유통 주식 비율은 약 5%로 SEC의 10% 최소 기준에 대한 예외를 적용받았습니다. 나스닥100에는 상장 15거래일 만에 편입됐지만, S&P500은 12개월 흑자 요건 때문에 편입되지 않았습니다(Wikipedia 정리 기준).
상장 이후 주요 변곡점
| 시점 (미국) | 사건 | 주가 |
|---|---|---|
| 6월 12일 | 상장 첫날, 장중 최고 176.52달러 | 160.95달러 (+19.22%) |
| 6월 | 상장 후 최고가 | 225.64달러 |
| 6월 22일 | 주가 하락으로 머스크 ‘조만장자’ 지위 10일 만에 상실 | — |
| 7월 25일 | AI 인프라 투자 부담·지정학 긴장에 따른 위험자산 조정 | 110.85달러 |
| 8월 4일 | 2분기 실적 발표 후 시간외 하락 | 약 -7.5% |
| 8월 초 | 상장 후 최저가 (8월 3일 또는 5일, 매체별 상이) | 104.83달러 |
| 8월 6일 | 1차 락업 약 9억 주 해제, 주가는 오히려 상승 | 약 +6% |
| 9월 | 박스권 | 142.38~158달러 |
| 10월 2일 | 약 13시간 동안 3연속 발사 성공 | 158.96달러 (+7.35%) |
| 10월 5일 | 모건스탠리 목표가 재확인·TSMC 공장 논의 | 171.09달러 (+7.63%) |
※ 출처: 헤럴드경제·서울경제·세계일보·Tiger Brokers·StockTitan·CNN(제목)·Benzinga Korea·글로벌이코노믹·SBS Biz. 10월 6일(미국) 정규장 종가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10월 초 연속 급등, 재료는 어떤 순서로 쌓였나?
10월의 두 차례 7%대 상승은 하나의 호재가 아니라 기술 성과, 운영 성과, 증권가 평가로 이어진 세 단계 재료가 겹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1단계: 스타십의 첫 궤도 진입 (9월 28일)
차세대 발사체 스타십은 14번째 시험비행에서 처음으로 지구 궤도에 진입해 스타링크 V3 위성 26기를 배치했습니다. 추진기 이상으로 예정했던 약 10시간보다 이른 약 3시간 만에 하와이 인근 태평양에 착수했다는 점은 과제로 남았습니다.
2단계: 하루 새 세 번의 발사 성공 (10월 2일)
약 13시간 동안 NASA Crew-13, Transporter-18, NROL-97 팰컨헤비가 연이어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이날 주가는 7.35% 오른 158.96달러로 7월 이후 최고 종가를 썼습니다.
3단계: 증권가 평가와 반도체 협력 신호 (10월 5일)
모건스탠리의 애덤 조나스는 비중확대 의견과 300달러 목표가를 유지하며, 성장률 대비 밸류에이션이 0.3배로 AI 대형주(0.5배)보다 낮다는 점을 들어 ‘cheap and getting cheaper’라는 시각을 내놨습니다. 같은 날 머스크는 TSMC와 테슬라·스페이스X·xAI용 텍사스 전용 반도체 공장을 논의하고 있다고 확인했습니다.
“Just discussions, but something may come of it.” — 머스크(Motley Fool 인용)

세 단계를 하나의 인과로 읽으면
스타링크는 2분기 매출 78억1천만 달러 가운데 42억9,100만 달러를 차지하는 핵심 사업이고, 위성을 얼마나 자주 많이 올리느냐가 서비스 확장 속도를 좌우합니다. 그래서 궤도 진입과 연속 발사 성공은 단순한 기술 뉴스가 아니라 매출 성장 경로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재료로 받아들여졌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7월 25일 주가 110.85달러 시점에 처음 나온 모건스탠리의 300달러 목표가가 주가 반등 이후에도 그대로 유지되면서, 시장은 대형 증권사가 여전히 상승 여력을 본다는 신호로 받아들였습니다. 뉴스1은 NASA 유인비행, 구글 AI칩 우주 발사, 스타십 시험비행 기대감까지 함께 언급했습니다.
※ 10월 5일 상승의 단일 원인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으며, 위 내용은 언론이 거론한 요인을 시간순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2분기 실적에서 읽히는 ‘성장과 비용의 줄다리기’
스페이스X의 상장 후 첫 실적은 매출이 1년 새 92% 늘어난 동시에, AI 설비투자 부담으로 순손실 5억4,100만 달러를 기록한 양면적인 성적표였습니다.
2026년 2분기 핵심 지표
회사가 8월 4일 공개한 IR 보도자료 원문 PDF를 기준으로 수치를 대조해 정리했습니다.
| 지표 | 2026년 2분기 | 전년 대비·비고 |
|---|---|---|
| 매출 | 78억1천만 달러 | 40억7천만 달러에서 +92% |
| 커넥티비티(스타링크) 매출 | 42억9,100만 달러 | +66% |
| AI 매출 | 25억6,100만 달러 | +247% |
| 우주 매출 | 9억6,200만 달러 | +29% |
| 영업손실 | 1억4,300만 달러 | — |
| 순손실 | 5억4,100만 달러 | 전년 10억1천만 달러 손실에서 축소 |
| 주당순손실 | 0.09달러 | — |
| 조정 EBITDA | 35억 달러 | +191% |
| 설비투자 | 183억7천만 달러 | AI 158억3천만 달러 포함 |
| 스타링크 가입자 | 1,200만 명 | 전년 600만 명, ARPU 66달러 |
| 현금성 자산 / 수주잔고 | 약 1,000억 달러 / 475억 달러 | 2분기 말 |
※ 출처: SpaceX IR 2분기 실적 보도자료, StockTitan 교차확인. ARPU는 가입자당 평균 매출을 뜻합니다.

왜 실적 발표 뒤에는 주가가 빠졌을까?
발표 직후 시간외 주가는 약 7.5% 하락했고, CNBC는 AI 비용 급증이 매출 서프라이즈를 상쇄했다고 정리했습니다. 설비투자 183억7천만 달러 가운데 AI 몫이 158억3천만 달러로, 같은 분기 AI 매출 25억6,100만 달러의 6배를 넘습니다.
AI 매출의 질도 따져볼 부분입니다. 앤트로픽(월 약 12억5천만 달러), 구글(월 약 9억2천만 달러, 32개월 약 290억 달러)과 대형 컴퓨팅 계약을 맺었지만, 두 계약 모두 90일 해지 조항을 두고 있습니다.
연간 기준과 매출 구조
2025년 연간 매출은 186억7천만 달러였고, 이 중 스타링크가 114억 달러의 매출과 44억 달러의 영업이익을 냈습니다. 반면 AI 부문은 64억 달러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StockAlarm·Wikipedia 정리). 2026년 2월에는 xAI를 1,250억 달러 평가로 합병했습니다.
머스크는 최근 “2026년 스페이스X 매출의 약 90%가 기업 고객으로부터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고, 4분기 정부 매출 비중은 5% 미만으로 예상했습니다(미디어파인 인용).
락업 해제 일정표: 언제, 얼마나 풀리나?
가장 가까운 일정은 최대 3억2,840만 주의 추가 해제이며, 날짜는 10월 7일(Benzinga Korea)과 10월 9일(TipRanks)로 보도가 엇갈립니다.
| 일정 | 해제 규모 | 확인 내용 |
|---|---|---|
| 8월 6일 (완료) | 약 9억 주 | 1차 해제일 주가 약 6% 상승 |
| 10월 7일 또는 10월 9일 | 최대 3억2,840만 주 | 180일 락업 대상의 7%, 날짜 매체별 상이 |
| 3분기 실적 발표 2거래일 뒤 | 최대 13억 주 | 실적 발표일 공식 공지 전 |
| 12월 8일 | 상장 180일 만기 | — |
| 2027년 6월 12일 | 머스크 보유 약 64억 주 | 366일 락업, 조기 해제 조항 없음 |
※ 출처: TipRanks(10월 6일)·Benzinga Korea(10월 5일)·StockAlarm·헤럴드경제(9월 18일)·CNN(제목). 해제 일정은 보도 기준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락업 해제가 주가에 주는 영향은?
락업이란 상장 전 주주가 정해진 기간 동안 보유 주식을 팔지 못하게 하는 약정을 의미합니다. 만기가 오면 매도 가능한 물량이 늘어나므로, 수급 측면에서 부담 요인으로 분류됩니다.
스페이스X는 유통 물량이 특히 적은 종목입니다.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9월 18일 기준 거래 가능한 주식은 발행 주식의 약 12%였습니다.
하지만 과거 사례는 기계적 해석을 경계하게 합니다. 약 9억 주가 풀린 8월 6일, CNN은 주가가 약 6%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의결권 구조도 함께 볼 부분
머스크는 1주당 10표의 Class B 주식으로 의결권의 약 82~85%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머스크 지분은 2027년 6월 12일까지 묶여 있어, 단기 락업 해제와 지배구조 변화는 별개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증권사 목표주가와 밸류에이션 논쟁
월가 목표주가는 230~300달러 범위에 모여 있지만, 독립 분석가들은 공모가 기준 기업가치보다 낮은 적정가치를 제시하고 있어 시각 차이가 큽니다.
| 출처 | 목표주가·평가 | 기준일 |
|---|---|---|
| 모건스탠리 (애덤 조나스) | 300달러, 비중확대 | 7월 25일 제시, 10월 5일 재확인 |
| 골드만삭스 (에릭 셰리든) | 230달러 | 10월 6일 기준 |
| TipRanks 컨센서스 | 평균 235.10달러 (매수 27·보유 4·매도 2) | 10월 6일 기준 |
| 글로벌이코노믹 집계 | 평균 226.04달러 (37명 중 29명 매수 이상) | 10월 3일 |
| 모닝스타 | 공정가치 7,800억 달러 | 6월 전후 |
| 다모다란 | 기업가치 약 1조3천억 달러 | 6월 전후 |
※ 목표주가와 적정가치는 각 기관의 추정치로, 주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글은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Motley Fool은 9월 말 기준 스페이스X의 주가매출비율(PSR)을 약 95배로 계산했습니다. PSR은 시가총액을 매출로 나눈 값으로, 숫자가 높을수록 미래 성장에 대한 기대가 현재 가격에 많이 반영돼 있다는 뜻입니다.
돈이 되는 실전 인사이트
상장 이후 흐름을 펼쳐 보면, SPCX는 실적 숫자보다 ‘이벤트’에 더 크게 반응해 왔습니다. 매출이 92% 늘어난 8월 실적 때는 7.5% 하락했고, 발사 성공과 증권사 코멘트가 이어진 10월 초에는 7%대 상승이 두 번 나왔습니다.
이 패턴이 바뀌는 지점은 결국 3분기 실적입니다. AI 설비투자가 AI 매출로 얼마나 빨리 회수되는지 확인되는 순간, 300달러와 7,800억 달러로 갈라진 평가 중 어느 쪽에 힘이 실릴지가 드러날 가능성이 큽니다.
그 직후 최대 13억 주가 풀리는 일정까지 겹친다는 점에서, 3분기 실적 전후 구간이 상장 이후 가장 중요한 분기점으로 분석됩니다.
한국 투자자의 접근 경로와 관련주 근거 유형
국내 투자자는 해외주식 계좌로 SPCX를 직접 사거나, 스페이스X를 편입한 국내 상장 ETF를 통해 간접적으로 투자할 수 있습니다.
서학개미 매수 현황
상장 후 4일간 국내 투자자의 순매수는 약 3조 원에 달했고, 8월 3일~9월 3일에는 3억3,364만 달러(약 4,532억 원)로 해외주식 순매수 1위를 차지했습니다. 9월 2일 기준 보관액은 22억6,900만 달러(약 3조800억 원)입니다.
공모 단계에서는 주관사단에 참여한 미래에셋증권에도 국내 배정 물량이 ‘0주’였습니다. 그래서 국내 운용사들은 상장일에 장내에서 사들였고, 6개 ETF가 첫날 약 3,345억 원어치를 편입했습니다(서울경제).
관련주 근거 유형 표
| 연결 방식 | 종목·상품 | 근거 |
|---|---|---|
| 지분 보유 | 미래에셋증권 | 2분기 지배순이익 1조9,052억 원 중 스페이스X 평가이익 1조6,242억 원, 평균 취득단가 주당 34달러 |
| 장기 공급계약 | 스피어 | 2026년 1월~2035년 12월 특수합금 공급, 총 1조5,440억 원 (2026년 확정분 772억 원) |
| ETF 편입 |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등 | 6월 16일 기준 비중 11.38~26.22% |
※ 출처: 머니투데이(8월 12일)·파이낸셜뉴스. ETF 비중은 6월 편입 당시 기준이며 현재 비중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종목 소개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국내 ETF별 편입 비중 (6월 16일 기준)
1.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26.22%
2. KODEX 미국우주항공: 24.92%
3. SOL 미국우주항공TOP10: 24.88%
4. KIWOOM 미국우주데이터센터인프라: 24.63%
5. KoAct 미국로봇피지컬AI액티브: 11.38%
TIGER 미국우주테크는 6월 17일, 1Q 미국우주항공테크는 7월 3일 편입 예정으로 보도됐습니다. 헤럴드경제는 9월 18일 기준 스페이스X 관련 ETF 9종에 1주일간 약 50억 원, 1개월간 약 370억 원이 들어왔다고 전했습니다.
언론에서는 이 밖에도 여러 국내 종목이 공급망·간접 수혜주로 언급되지만, 개별 공시로 매출 연동 규모가 확인되지 않아 이 글의 표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해외주식 양도세는 ‘2026 세제개편안 양도세’ 글에서 따로 다룹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스페이스X 주가는 왜 10월 5일에 올랐나요?
모건스탠리 목표가 300달러 재확인과 머스크의 TSMC 공장 논의가 상승 요인으로 거론됩니다. 다만 공식 확인된 단일 원인은 없습니다.
Q. 공모가 대비 지금 주가는 어느 수준인가요?
10월 5일 종가 171.09달러는 공모가 135달러보다 30% 가까이 높은 수준입니다. 상장 후 최고가는 225.64달러, 최저가는 104.83달러였습니다.
Q. 락업 해제로 이번 주 얼마나 풀리나요?
이번 주에는 최대 3억2,840만 주가 10월 7일 또는 9일에 풀릴 예정입니다. 두 날짜는 보도 매체에 따라 다르게 전해집니다.
Q. 스페이스X는 돈을 벌고 있나요?
2026년 2분기 기준 순손실 5억4,100만 달러로 아직 적자 상태입니다. 매출은 78억1천만 달러로 1년 새 92% 늘었습니다.
Q. 스페이스X 관련 국내 종목은 무엇인가요?
지분을 가진 미래에셋증권, 장기 공급계약을 맺은 스피어가 근거가 확인된 대표 사례입니다. 국내 우주항공 ETF도 스페이스X를 편입하고 있습니다.
정리: 다음 판단 근거는 ‘일정’에 있습니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은 변동성이 큰 신규 상장주에서 특히 잘 들어맞습니다. 하루 7%대 움직임이 반복되는 구간일수록 가격보다 일정과 숫자를 먼저 챙기는 편이 실수를 줄입니다.
10월 5일 171.09달러로 6월 이후 최고 종가를 쓴 SPCX 앞에는 최대 3억2,840만 주 추가 해제, 3분기 실적과 그 직후 최대 13억 주 해제, 12월 8일 180일 만기가 차례로 놓여 있습니다. 매출 성장률과 AI 비용이 함께 커지는 구조인 만큼, 각 일정에서 나오는 실제 수치가 지금의 기대를 뒷받침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락업 해제 결과와 3분기 실적 발표 일정이 확인되는 대로 이 글을 갱신해 최신 수치로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이 페이지를 북마크해 두고 락업 해제일에 일정표부터 다시 확인해 보세요!






